악기2017. 7. 3. 21:57

이베이에 주문한 투피안의 샬뤼모 Tupian Chalumeau 가 도착했다.



독일발송이고 나의 여섯번째 투피안 제품이다.

투피안에 주문하면 이상하게 다시 14유로 정도를 환불해준다.


이제까지 항상 그랬다. 이게 무슨 돈인지 잘 모르겠지만 항상 기분은 좋다.

이번 제품은 마지막 운지구멍이 하나로 되어있어서 기본 스케일에는 C#이 없다.

하지만 반만 열면 억지로 소리는 나니 중요하지는 않다. 소리는 언제나 그렇듯 환상적이다.

투피안의 제품은 Sans의 제품과는 달리 2옥타브다. 



Tupian의 제품은 파워풀하다. Sans의 제품은 섬세하고 아름답다.

Sans제품은 구입이 힘들다. 스페인의 자체 홈페이지에서 구입해야한다. 다행히 얼마전까지 해외결제 시 에러가 나던 결제구간이 이번에 개선되어 결제가 가능해진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하지만 배송비가 60유로(8만원) 인건 함정이다.





Posted by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뚜벅이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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