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7. 6. 22. 19:16

마누라가 옷을 사왔다.

돈 한푼 없으면서 뜬금없이 사왔다.

철없고 어리고 맹하지만 우리 마누라가 있어서 행복하다



Posted by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뚜벅이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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