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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아르메니아 duduk/두둑을 주문하다

미국아마존에서 두둑을 주문했다.

한국으로 배송이 안되는 관계로 몰테일거 델라웨어 배송대행지를 이용해서 어제밤에 주문했다.

(참고로 델라웨어는 소비세가 없다)

아르메니아에서 직접 주문할 수있다면 다양한 두둑을 구입할 수있고, 확장키까지 있는 개량형 두둑도 살 수 있겠는데

아직 세계화가 덜된 아르메니아에선 힘드는 일이다.

아르메니아는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다. 그 옆 아제르바이잔과는 견원지간. 

사실 아제르바이잔은 아직까진 투르크메니스탄과 함께 본인에게는 넘사벽의 나라. 북한까지 더해줘야 하나?



본인이 주문한 두둑이다. 특이하게도 클라리넷 마우스피스를 연결할 수있는 어댑터가 달려있어서 클라리넷 리드 소리를 낼 수있다. 그래서 주문. 


두둑의 사운드는 호불호가 나뉘지 않는 호감가는 사운드의 관악기. 영화에서도 쓰였는데 글레디에이터의 ost다.



두둑의 종류와 사운드



두둑의 실제 연주 모습


두둑의 음악을 감상해 보자.

한국사람의 감성에 딱이다.


글레디에이터의 두둑 음악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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